이 름 관리자 쓴날짜 2011-01-27
 제 목 매출 1조원 돌파 휴맥스의 변대규와의 경험?
 내 용 15년전 휴맥스(당시 건인)의 송파구 사무실에서 당시 판매를 준비중인 노래방기기의 음질을 듣고 성공을 예감했지만, 그후 노래방기기에서 위성수신기로 그리고 디지탈 가전으로 장차 사업확장을 기획하고 있다는 변대규의 꿈이 비현실적으로 들려왔지만 그는 결국 성공하였네요...그것두 대단하게...

그후 핸드폰이 한참 인기를 끌던 시절, 핸드폰사업에의 진출을 염두에 두고 당시 가장 성공한 벤처인 어필텔레콤의 이가형사장을 소개해 주었는데 앞으론 대기업이 시장을 좌우할 것이라는 이사장의 충고를 받아들여 핸드폰사업에의 꿈을 접고 자기 사업에만 몰두한 결과 당시 핸드폰사업에 진출했던 많은 벤처기업인들이 실패했던 경험을 회피할 수 있게 되었죠. 아마 욕심부리지 않은 그의 성향 덕이라고 봅니다.

휴맥스가 유럽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잘나가던 시절 주가가 날로 뛰었는데 하루는 휴맥스가 항상 성장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매스컴에서 밝힌 적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발언인데도 투자자를 염려하는 그의 성품이 빛나는 대목이였습니다.

아직도 디지탈전문 기기를 생산하겠다는 그의 의지는 확고한 것 같습니다. 장차 그가 삼성전자만큼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그는 꽤 존경받는 기업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돈 때문이 아닌 성실함때문으로...

다른 신문기사도 참조하세요..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12700010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127018007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1/h2011012702323821540.htm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60850.html